정적 사이트에 블로그를 추가하는 최소 구조
소개 페이지는 이미 있는데 글 하나를 더 올릴 때마다 복사·붙여넣기와 링크 수정이 불안하다면, 먼저 글 파일의 규칙부터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. 이 글은 특정 프로젝트의 성과나 운영 경험을 주장하지 않습니다. 손상된 기존 글을 독자가 따라 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적 HTML 운영 절차로 재구성했습니다.
시작 구조: 글 하나가 독립적으로 열려야 합니다
blog/
index.html
posts/
2026-09-12-article-slug.html각 글을 직접 열 수 있는 HTML 문서로 두면 브라우저와 검색 크롤러가 같은 주소를 읽습니다. 목록 페이지는 각 글의 제목, 짧은 설명, 날짜, 링크만 모아 두면 됩니다. JavaScript로 목록을 만들더라도 개별 글의 본문과 핵심 메타데이터는 HTML에 남겨 두세요.
새 글을 만들 때의 체크리스트
- 고유한 파일명과 변경하지 않을 URL을 정한다.
- H1은 하나만 넣고, title·설명·공유 제목·구조화 데이터의 주제를 같은 말로 맞춘다.
- 독자가 겪는 상황과 이 글이 해결할 일을 첫 문단에 쓴다. 재구성한 정보라면 그 사실을 바로 밝힌다.
- 본문에서 실제로 존재하는 관련 글 3~5개를 자연스럽게 연결한다.
- 외부 서비스의 현재 기능·가격·정책을 언급하면 해당 서비스의 공식 문서로 연결하고, 확인한 날짜를 적는다.
- 배포 전에는 좁은 화면에서 가로 스크롤, 끊어진 링크, 중복 H1을 확인한다.
메타데이터의 최소 예시
<title>글의 주제 | 사이트 이름</title>
<meta name="description" content="독자가 얻을 내용을 한 문장으로 설명">
<link rel="canonical" href="https://example.com/blog/posts/article.html">공유용 Open Graph와 Twitter 메타 태그, BlogPosting의 headline·description·canonical URL도 이 주제와 어긋나지 않게 맞춥니다. 날짜는 실제 게시·수정 일자만 사용하고, 모르는 과거 날짜를 새로 만들지 않습니다.
정적이라고 해서 보안과 배포 점검이 사라지지는 않습니다
정적 파일은 서버 측 코드가 없다는 뜻일 뿐입니다. 외부 스크립트, 문의 폼, 배포 권한, HTTPS 설정은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. 배포 방식과 호스트별 설정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사용할 플랫폼의 공식 문서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.